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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당해도 되나요
작성자정준기(jhyo300@hanmail.com)작성일2012-09-19조회수1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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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은 시조공으로부터 29대손으로 2파인 호수공 자손입니다. 대구에 거주하며 지난 9월7일 경산시 와촌면 상암리에 있는 9대 배위 묘소에 벌초 하러 걌다가 황당항 사실을 보고 말씀드립니다. 주위에 묘 2기가 가지런이 있는데 묘 앞에 공고문이라는 입 간판 말뚝을 밖고 망부석 2개 둘래에는 "자진철거:라는 붉은 글자를 쓴 종이를 붙이고 상석에 역시 붉은 글로쓴 종이를 붙이고 묘 둘레에 5,6개 구덩이를 파놓는등 산 소유주로터 2012년 11월 30일 까지 자진 이전, 철거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말씀드립니다. 배위 묘 쓸떼만 하드라도(1695년)문중산 이었는데 대를 내려오면서 소유주가 바뀌였나 봅니다. 해마다 벌초하고 묘사를 지내도 아무 탈 없이 지내 왔는데 소유주 허영호라는 사람이 사전에 한마듸 말도 없이 산소를 훼손 하면서 이곳에 납골당 예정지라는 입간판을 세우고 철거 하라는것입니다. 전화(011-9594-1442)를 하니 산소유주가 이전 하라면 할것이지 무슨 말이 많냐면서 사회통념상 말 같지 않는 말을 합니다. 아무리 산소유주가 바뀌였지만 300년 이상된 묘 앞에 이렇게 행패를 부리고 자진철거, 이전 운운 하라는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행위가 아니겠습니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추후 본인이 해야할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. 긴 글 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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